버터랑 같은 통에 들어서 버터인가보다 하고 사용하면서도 가벼운 사용감이다 싶었는데 버터가 아니고 크림이네요. 어쩐지.
먼저 화이트 머스크 용기는 버터처럼 팟타입이지만 제형은 크림입니다.
묽고 흰색 크림 타입이예요.
향은 머스크향인데 처음 맡았을 때처럼 좋지는 않아요.
요즘은 향이 텁텁하고 답답한 느낌이예요.
보습은 버터나 오일제품을 요즘 사용해서인지 바벼운 기분이예요.
그렇다고 덧바늘 정도는 아니구요.
간만에 구매한거라 열심히 사용하고는 있지만 요즘은 스파라인에 향이 좋아서 재구매는 더 뜸해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