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무난하고 수정이 예쁘게 됌 가격만이 눈물날 뿐.. 생일선물로 받아서 신났었음
일단 색상 예쁘고 촉촉한편이어서 좋았어요. 또 퍼프 디자인이 참 맘에듬 커버력만 더 좋다면 재구매 할텐데 커버력이 그닥이라.. 다크닝이나 끼임은 별로 없었어요
바른듯 안바른듯 연출. 내 피부 원래 초크초크하구 좋아~ 이런늬낌 피부상태 좋을땐 짱임
근데 쓸수록 케이스가 붕 떠서 제대로 닫히지가 않아.. 너무커서 미니백에는 자리 다 차지하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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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 비워가는 후기: 커버력 약해서 수정용으로 자주 쓰는데, 들뜸이나 뭉침이 없다! 그치만 수정용 위주로 쓰기엔 너무한 가격이 역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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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4->5점. 첫 구매는 1호 출시되기 전이라 2호로 샀던 기억인데 1호가 나와줘서 더 좋았다! (2호는 쌩얼같은 내추럴, 1호는 많이 밝아 톤업됌)
1호는 밝은톤에게도 톤업을 시켜주는 맑은 뉴트럴 옐로우?
이렇게 밝은 상앗빛 컬러에다 피그먼트 파우더가 두드러지지 않아 수정도 잘되는 제품이 은근히 잘 없다보니..(입생 재구매하려고 했지만 기존제품 단종이라) 결국 이걸로 재구매 함. 구관이 명관~ 리뉴얼 됐던데 케이스만 그렇고 내용물은 동일한듯. 자석으로 바껴서 케이스 뚜껑 뜨는거 해결해줘서 좋음
마스크때문에 콧대는 벗을때마다 수정 하고싶을정도로 꼴보기 싫은데, 그냥 손으로 파데 슥 닦아내고 대충 두드려줘도 왠만큼 잘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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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자연스럽고 정말 얇다, 피부표현 너무 예쁨, 컬러예쁨, 특히 피부상태 잘 안타는 수정용쿠션으로 굿
• 단점: 오래 쓰다보니 알게된 사실인데 빨리 말라요ㅠ 후딱 소진해야해서 매일 쓰는분들 추천.. 내용물이 수분 증발되면서 마르는 느낌이라 오래두면 점점 질이 떨어지는듯, 시중 퍼프들 호환 안되는게 많음 안끼워짐 수정용도인데 퍼프 따로 담아다녀야함; , 타 쿠션들에 비해서 케이스 너무 크고 시선강탈하는 컬러
이 리뷰는 2018.03.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