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호 쓰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21호를 사용하는데 그렇게까지 밝은편은 아닌것 같아요! 굉장히 촉촉하게 밀착이 잘 되는것 같아요. 그런데 커버력은 별로에요ㅠ 잘 커버가 되지는 않지만 촉촉하게 밀착되서 깔끔한 피부연출은 되는 느낌쓰,, 그래도 커버력이 쿠션의 생명이라 쏘쏘 드리겠습니당,, 그래도 컨실러 쓰면 이쁜 피부 표현은 될듯요!!
저는 보송 타입을 좋아해서 짱짱 까진 아니고 별 4개 드립니다!!!!!!
확실히 에센스가 느껴지는 제형인가같아요.
커버는 기대안했는데 은근히 모공이나 홍조는 거의 다 되고
이제 막 압축해서 있는 큰 딱지나 검은 부분은 당연히 안되구요.
촉촉해서 저는 파우더 처리 꼭 합니다
케이스 너무 두꺼워요...
솔직히 케이스가 다 함...
케이스가 탐난다면 사세요, 근데 팩트치고 두껍고 커서 휴대용..? 으론 불편함감 있어요. 그게 아니라면 다른 거 사는 것을 추천함다... 이 가격 주고 살만큼 좋은지는 못느꼈습니다. 장점을 굳이 뽑자면 수정용으론 좋아요. 단독으론 커버 너무 약해요.
2호 사용
얇고 가볍게 발려지는 만큼 커버력은 아쉬운 제품.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해서 잡티없는 분들께는 너무 좋을 것 같지만 눈에 띄게 보이는 잡티들을 커버해야하는 저 같은 경우는..ㅜㅜ 가격이 사악한 거에 비해 아쉬웠어요.
쿠션퍼프가 물방울? 모양이라 코 옆이라던지 끼임을 주의해야하는 부분 바를 때 좋아서 쿠션은 다 썼지만 퍼프는 계속 사용 중이에요!
붉은끼는 나름 잘 잡아준다 생각함.
큰 커버는 안되나 자연스러운 커버 정도?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음.
긍데 환절기 사용하니 건조함.
입주변이라 갈라짐이 보이고
4시간 정도 지나면 더럽게 무너지면서
각질이랑 모공끼임 발생...
건성피부인 나는 여름에만 사용하는걸루
유니크한 디자인땜에 산 거 였지만ㅠㅠ커버가 정말 안되는 제품이에요 수정화장용으로만 들고 다니면서 사용했는데 수정 화장 조차 홍조가 울긋불긋 다시 올라오려고 할 때 두드리면 잡히지가 않을정도로 커버력에선 추천드리지 않아요 하지만 매끄럽게 윤기가 피부에서 나는 느낌이 있고 촘촘한 망이 균일하게 쿠션에 덜어져 나오는게 정말 장점인 제품입니다 이 점이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양쪽 볼에 균일하게 양 조절을 하며 바를 수 있었다는 게! 하지만 가격이 후덜덜해서 큰 맘 먹고 사야하는게 있습니다ㅜㅜ😭
비싸서 한참 망설이다가ㅜㅜ겨우겨우 산 쿠션입니다...첨에 각인서비스 해준다고 할때부터 엄청 관심이 생겼고 케이스에 반했습니당...
증말 잊을 수가 없었구요... 그러다가 최근에 구입하게 됐는데 처음에 뜯었을때 오일?같은 제형만 나와서?읭??내가 잘못샀나..원래 이런건가..다시가서 교환할까 이러다가 다시 꾹 눌러보니까 파데가 나오길래 소량만 얼굴에 펴발랐는데도 고급진 광이 얼굴에 차르르 나더군요..이런 쿠션 처음이예여..
커버는 잘 안된다고 하던데 저는 왠만큼은 잘되고 큰거만 컨실러 살짝씩 하면 되더라구여
아니 진짜 가격값 하는거같아요...피부가 고급진 피부가 됩니다 전 보통 밝기용인 5호 샀어요!!!
5호라서 너무 어두운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딱 적당하게 밝아지는거 좋아하시는 분은 5호가 딱이예염
케이스가 다하고요 진짜 써본 쿠션중에 제일 고급스럽고 예뻐요 생각보다 뚠뚠하진 않고 다만 계란형... 내용물은 별로 커버력 지속력 ㅎㅌㅊ.. 색은 진짜 예쁜 상아색이고요...
(+ 단독으로 쓸때 빛을 발하네요. 무너짐 너무 예쁘고 진짜 예쁘게 얇게 발리니까 커버따위 상관도 없고요...
너무 비싸서 별다섯개는 못 주겠어요 ..ㅠㅠ
이 쿠션의 장점
1. 디자인. 제가 구매하게 된 이유 중 90%는 차지했어요. 진짜 취향저격 ㅜㅜㅜㅜ
2. 퍼프로 찍었을때 꽤 균일하게 묻어나오는 양.
일반 스펀지에 적셔져 있는 쿠션은 불 규칙하게 묻어나오고 윗부분에만 묻고 그러는데
얘는 진짜 균일하게 묻어나와서 두드려 바르기 조항용
이 쿠션의 단점
1. 생각보다 안되는 커버력
2. 너무 비싼 가격
3. 너무 큰 크기 . 슈퍼 울트라 사이즈...?
더블웨어를 벗어나고 싶어서 계속 쿠션이고 파데고 줄곧 테스트받고 그 중 일부는 사고 처박아두고.. 결국 더블웨어 쓰고.. 이 순환을 반복했어요.
더블웨어 벗어나고 싶었던 딱 한 가지 이유는 건조, 그리고 조금만 늦게 두드리면 이미 굳어져(?)서 얼굴에 파데 손가락으로 찍어 올려놓은 자국이 남는다는거... ㅎ
모두 쿠션 열풍이니까 쓰고 싶어서 아무리 써봐도 다 너무 무너지는거예요. (저는 수정화장 안하는 스타일이에요. 입술만 해요..) 쿠션은 메컵을 쉽게 해주지만 더럽게 무너지고, 아님 각질 뜨고, 아님 커버를 못해주고, 커버가 잘 되면 어디 조금만 얼굴 찍혀도 누런 색이 그대로 다 묻어나올 것 처럼 밀착 안되고 머리카락 붙고.. 그래서 파우더 올림 너무 두껍고...
하여간 맘에 들어오는 쿠션이 1도 없었어요. 그나마 디올 컬러락? 쿠션이 좀.. 그나마 나았지만.
그래서 나는 쿠션과 안맞는다! 결론 내린지 오래였는데....
이거 신상으로 나오고 글픽 리뷰 보면서 사고싶어 근질근질 하는거예요ㅠㅋ 근처에 알마니 매장은 없어서 테스트도 못해보고 걍 핑베 별로라 옐베 밝은색인 3호를 인터넷에서 과감히 주문했어요. 내가 쿠션으로 돈 버린게 한 두 푼이냐 걍 얘도 실패하면 주말에 마트갈 때 쓰자 합리화하며...ㅋㅋ
두둥-! 밤에 퇴근하고 와서 택배를 뜯어
더블웨어 하고 13시간 지난 얼굴 위에 치덕치덕 발라봤어요. 다른 쿠션들처럼 꾹 눌러썼다가 얼굴에 너무 두껍게 올라가서 양조절이 필요하겠단걸 배웠어요...
드디어 아침! 일부러 스킨 로션 선크림 후 얘만 소량 찍어 올려주었어요. 우선은 적당히 매트하고 적당히 밝고 적당히 커버해주어 음.. 일단 만족! 평타치며 출근했는데 몇 시간 후 내 모습이 불안해 거울보니 와우! 사알짝 무너져 광이 돌고 얼굴에 메컵이 착붙하여 차분차분 단아단아.. 더블웨어와 다른 장점을 발견하고 이제 작별을 고하려구요 ㅋㅋ
아침 7시에 두들두들해서 오후 7시까지 수정 1도 안하고 만족스런 모습이었네요!
커버력은 시세이도나 설화수같은 두꺼운 애들에 비해선 아니겠지만 적당한 커버력이에요. 전 입생까진 아녀도 어느정도 비치는 피부를 좋아해요. 분명 잡티가 있고 왼쪽 볼엔 요새 피부과 치료 다닐만큼 여드름 창렬해있는데 그게 다 만족할만큼 약간 비치면서 두껍지 않게 커버되더라구요.
요거 계속 쓸랍니다.. 쿠션이든 파데든 사고 진정 계속 써야겠다 생각했던게 더블웨어 외에 이게 첨이네요^^ 단 한가지 단점은 계절도 계절이고 제가 건성이라 건조하네요.. ㅜ 그래도 정말 맘에 들어요. 써보실만 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