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향에 민감한 피부에도 쓸수있는
성분이 들어있는 토너를 찾고있다가 알게된 제품인데 내 기준에 괜찮아보여서 구입.
클리오에서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라고 함.
토너가 어떤건 너무 물같아서 바르자마자 건조하고,점성있는 제품은 좀 찐덕거리고 번들거리는데 (+여드름까지 남)
이건 물같은 느낌에도 무겁지 않으면서도
보습력이 좋은듯.
완전 무향은 아니고 아주 약한 꿀냄새.
스킨푸드 착한 토너랑 좀 비슷한데 그거보다 찐덕거리는게 없어서 마음에 든다
300ml에 17000인데 세일기간+쿠폰 얹어서 만원에 삼;;;가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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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넣어뒀다가 날 추워질때 다시 써야될듯.
요즘 바르기에는 좀 무거운 것 같다. 성분중에 꿀추출물이 있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