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발에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것을 지금 처음 알았다...^^!! 지난 2년간 샤워할 때 젖어있는 발에 사용하면서 그냥저냥 무난하네 🤔 라고 생각했는데... 충격... 오래 써서 그런지 거친 면과 비교적 덜 거친 면의 차이는 크게 잘 느껴지지 않아서 그냥 아무쪽이나 잡히는 대로 쓰고 있다. 물에 젖어서 약간 불어있는 발에 비누 묻혀서 슉슉샥샥 대강 문지르고 나오는데 무난하고 편하게 각질 제거 되어서 나름 만족함.
이 리뷰는 2020.06.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