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리뷰
저는 지복합성 피부로 티존에만 유분이 많습니다. 또 민감성 피부라 아차 싶으면 금방 뾰루지 들이 올라옵니다.
질감은 바세린같아요 튜브형 바세린. 향은 거의 없구요. 손등에 먼저발라보고 아침에는 바르기 힘들거같아서 주로 나이트케어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처음에 모르고 얼굴전체에 도포해서 발랐는데 되게 무거워요. 일부러 수딩오인트먼트 바르려고 토너로 결정리만 하고 발랐는데 막이 덮는것처럼 약간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근데 신기한건 그렇다고 피부를 만지면 끈적끈적한 느낌은 크게 들지 않았어요. 발림성이 좋은편은 아닌거같아요. 정말 꾸덕한 연고같아서요ㅠㅠ 제가 찾은 최적의 방법은 멀티밤처럼 이용하는게 제일 좋은거같아요. 직적접으로 얼굴에 도포하는게 아니고 맨 마지막 케어에 손바닥에 덜어서 손바닥전체에 문지른다음 얼굴에 살짝살짝 눌러주시면 기초케어를 꽉 잡아주는 느낌이 납니다. 요즘 이걸로 발뒤꿈치나 팔꿈치에 발라주는데 진짜 맨들맨들해졌어요. 바디에도 좋은것같아요.
지성분들보다는 악건성분들에게 더 잘 맞을것같구요, 지금날씨보다는 좀 더 추운겨울에 잘 맞을것같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