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고나면 시원하다! 갑자기 착색된 부분이 없어지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꾸준히 쓰다보니 점점 묻어나오는게 덜함. 처음 쓸때도 많이는 아니지만 살짝 뭔가 묻어나와서 잘 닦이나보다 했는데 반 통 썼을때부터는 아무 효과가 없는듯한 느낌이 듦. 그러나 안쓰면 불안하다는거...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거는 아니지만 사용했을 때 색소 침착된 부분이 노랗게 나와요
바디에 쓰는건데 패드 크기가 조금 작다는 느낌이 있어요!
저는 무릎 복숭아뼈 팔꿈치도 사용해주는데 닦아내주고 리치한 크림 발라주면 갈라지면서 아픈게 덜하더라구요!
아토피 흉터 색소 침착때문에 목부분이 유독 까매서 스트레스였는데 사용해보니까 많이 밝아졌어요!ㅎㅎ
처음 일주일 쓸때 진짜 혁명.. 이렇게 더러운줄은 몰랐습니다.. 계속 누렇ㄱ...묻어나오는데 아 이래서 제 ㄱㅕ..가 거믛구나.. 계속 쓰다보면 좋아지겟지 하고 1통째 다쓰고 있어요 많이 밝아진거같고 이제 묻어나오는것도 거의 없네요.. 드라마틱한 효과까지는 아니고 많이 밝아졋다..라는 느낌이 있어요
제품 내용물은 다른 브랜드의 패드 제품이랑 크게 다른 것 없음. 씻고 나왔어도 거친 면으로 닦아주면 더럽게 묻어나오는데 내가 이렇게 더러운 사람이였다니 하고 반성하게 됨. 미백 효과는 사실 잘 모르겠다. 두 통이나 샀는데 냄새가 별로고.. 닦아내고 나면 아주 약간 끈끈한 느낌이라 재구매는 안할 것 같다.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 뒷꿈치 복숭아뼈 등등 까맣게 착색된 곳에 롤링해주니까 많이 옅어졌어요.
사실 까만게 뭍어나올때마다 정말 참담한 기분..ㅎㅎ
부위마다 2장씩 써야 그나마 덜 뭍어나오네요.
잘닦이는 것 같아요.
제모하시는 분들 모공각화증 일어난데다가 한두번 닦아내주시면 빨간게 좀 가라앉고 오돌토돌한 느낌도 많이 없어져서 좋아요.
포레스트 쟁여놔야할 애정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