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좋다는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 잘 쓴 제품 성분이 괜찮다고 해서 사봤었는데 제형은 꾸덕하고 촉촉한 편이고 커버력은 높지는 않음 스팟커버보다는 다크서클 커버용으로 적합함 가격대가 꽤 있는데 그 정도로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제품인지는 잘 모르겠음 무난하게 큰 단점 없이 쓰기 편한 제품 정도 가격만 아니면 별 하나 더 줬을 것 같은데 가격대가 좀 있어서 별 하나 뺌
메이크업을 받아보고 좋아서 2가지 컬러를 구매했는데
시연을 받던 때와 제가 사용하는 제품이나 텍스처가 달라서인지
컨실러가 너무 꾸덕해서 끼이고 너무 두껍게 보이기도 하고
두꺼운 것이 비해서는 커버가 완벽하게 되지 않는??ㅜ
그래도 베이스를 촉촉하게해서 사용하니
내용물도 너무 적은 것 같기도하고
커버가 더 안 되요...ㅜㅜㅋㅋ
가격에 비해서 굳이? 스러운 느낌이 좀 들었어요ㅠ
바비브라운에서 200달러 이상 구매하면 샘플 패키지를 주는 그 구성안에 들어있던 거의 2ml 정도의 미니 용량으로 써봤는데 일단 내 피부타입에는 잘 맞았다.
파데를 매우 적은양으로 얇게 바르거나 아예 안바를때도 있는지라 그냥 트러블 부분에만 콕콕 찍어서 블렌딩해줬는데 되게 잘 먹었다. 공짜로 받은거라 더 좋게 느껴졌는지는 모르겠으나 건조하지 않았고 뜨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다.
하지만 유분기가 있고 촉촉한 대신 커버력이 낮은 편이라 파운데이션을 적당량 발랐을때는 잘 맞지 않을수 있다. 유분기가 파운데이션을 지울듯. 파데랑 같이 쓰려면 마무리로 세팅 파우더를 잘 해줘야 쓰기 좋을것 같다.
해당 제품은 화장 색조용으로 구매한것은 아니며 글쓴이는 남자입니다
특정 스팟이나 중요한날 가리고 싶은 용도로 구매하였으며
성분이 착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사용은 아니고 중요한날만 특정 스팟에 사용하는데
쿠션을 이용하는것도 아니지만 발림성이 좋고 커버력도 우수하며 유분도 심하지 않고 좋습니다 피부타입에 따라 개인차는 있을수 있습니다
단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돌려서 뚜껑을 뺄때 튀거나 스틱손잡이쪽으로 잘못해서 흘러내리면 난감할수있으니 주의하세요
매일 쓰는 제품이 아니라 특정하게 사용하다보니 가격대비 성분 모두 만족합니다
매장에서 색상별로 본인 피부톤에 맞는 제품을 추천받아서 사용해보세요
백화점 직원이 색상을 전혀 안맞는 색상으로 추천해줘서 다크용으로 밖에 못썼다. 다들 주름끼임이 덜하다던데
난 주름끼임도 심하고 뜨고 왜이리 별로 인지.. ㅠㅠ
심지어 바비브라운에서 파는 컨실러 브러쉬에 컨실러 팟이랑 같이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쳐박템이 되었다.. 이 돈으로 다른 컨실러 여러개 사는게 나은 것 같다.
원래 컨실러에 별 관심이 없는데 이 제품은 파데처럼 쓸 수 있다고 해서 구매했다. 컨실러지만 커버력 좋은 쫀쫀한 파데 같기도 하다. 아무튼 성분 좋은 컨실러 찾기 힘든데 이 제품은 성분이 좋다! 커버력도 괜춘하다. 가격빼고 다 좋다. 살짝 비싼 편이지만 돈 값하는듯. 만족하고 쓰는중이다.
진짜 저에겐 최악의 컨실러였음
이 컨실러로 인해 비싸다고 다 좋은건 어니구나를 깨달았어요
지성 피부인 저한테도 엄청나게 매트해서 피부에 잘 먹히지 않고요
커버력도 정말 꽝이었습니다
엄청난 화알못일 때 내가 잘 못발라서 그런건가 하고 화장에 대해 좀 알았을 때 다시 발라봤지만 ....
정말 비추해요
커버력을 중요시 한다면(물론 컨실러는 커버를 위해 사는거지만) 절대 사지마세요,,
처음엔 다크서클 커버용으로 구매했는데 나중엔 모공 커버+컨투어링용으로 정말 잘 활용했습니다. 꾸덕한 리퀴드 제형이라 앞쪽 볼에 얇게 펴서 바르면 모공을 진짜 기가막히게 잘 메꿔줘요. 파운데이션 보다 반톤 밝게 구매한거라 앞쪽 볼에 바르면 자연스럽게 컨투어링도 됐어서 제가 구매한 컨실러 최초로 거의 바닥까지 썼습니다! 다크서클 커버시 좀 푸르딩딩한 다크이신분은 보색 컬러 활용해서 한번 덮어주시고 컨실러 올려주시면 더 효과있더라구요
이 제품을 다크서클과 색소침착 및 트러블 커버용으로 쓰고 있어요. 가장 밝은색상으로 쓰고 있는데 다른 17호나 21호 베이스 메이크업들과 잘 어울려요. 로드샵 컨실러들은 가장 밝은 색상을 사더라도 파운데이션과 잘 어우러지지 않고 항상 커버한 스팟만 따로 놀았는데 이 제품은 파운데이션이나 쿠션과도 잘 어우러지네요. 색상 잘 뽑은 것도 비싼값한 것 같습니다. 다크서클도 잘 가려지고 커버력은 컨실러이니 당연히 좋구요 또 제형이 쫀쫀하지만 마무리감이 촉촉해요 그래서 잘 뜨지 않아요 그리고 이 컨실러를 많이 올려도 화장이 두꺼워보이지 않아요. 무엇보다 항상 컨실러를 사용하면 얼굴에 트러블이 났었는데 이거 바르면 아무 것도 나지 않아서 좋아요. 이 제품 사용전에는 고체로된 바비브라운 컨실러를 사용했었는데 그것도 잘 썼지만 조금 건조해서...
겨울이기도 하니까 촉촉한 타입으로 바꿔보았는데 잘 산 것 같아요. 바비브라운 컨실러 정말 좋은데 왜 사람들이 잘 몰라주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백화점 가서 테스트 받아보시길
저는 샌드컬러 사용했어요! 턱쪽에 흉터때문에 꾸덕하고 커버력 높고 밀착력 좋은 컨실러 찾다가 이제품 구매했습니다. 일단 커버력은 정말 좋은거같아요!
컨실러가 커버력이 높으면 매트하고 매트하면 겨울게 뜨는데.이거는 전혀 그런 현상이 없었어요. 덧발라도 두꺼운 느낌이 안들고, 뭉침도 없었구요.
그리고 색상도 많아서 내 피부에 딱 맞는 색상을 고를수있어서 좋았어요!
커버력을 높일려면 손보다는 브러쉬를 이용해서 콕콕콕 찍는 느낌으로 컨실러는 바르면 정말 지속력도 오래가고 커버력도 높아져요! 저는 바비브라운 컨실러브러쉬 사용하고있습니다
바비브라운매장에서 세럼파운데이션구입하면서 같이 구매한제품이예요. 매장에서 발라주실땐, 파운데이션 덕분인지 전문가가 해주셔서 그런건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는데, 제가 요즘 데일리 컨실러러 쓰고있는데, 별로입니다. 우선 컨실러이지만 커버력이 우수하지않아요.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정도? 그리고 최대단점은 화장이 무너질때 컨실러 바른부분과 안바른부분의 경계가 생긴다는점이예요. 빨리 다른제품으로 갈아타고싶은데, 생각보다 꽤 오래쓸 수 있는 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