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을 다크서클과 색소침착 및 트러블 커버용으로 쓰고 있어요. 가장 밝은색상으로 쓰고 있는데 다른 17호나 21호 베이스 메이크업들과 잘 어울려요. 로드샵 컨실러들은 가장 밝은 색상을 사더라도 파운데이션과 잘 어우러지지 않고 항상 커버한 스팟만 따로 놀았는데 이 제품은 파운데이션이나 쿠션과도 잘 어우러지네요. 색상 잘 뽑은 것도 비싼값한 것 같습니다. 다크서클도 잘 가려지고 커버력은 컨실러이니 당연히 좋구요 또 제형이 쫀쫀하지만 마무리감이 촉촉해요 그래서 잘 뜨지 않아요 그리고 이 컨실러를 많이 올려도 화장이 두꺼워보이지 않아요. 무엇보다 항상 컨실러를 사용하면 얼굴에 트러블이 났었는데 이거 바르면 아무 것도 나지 않아서 좋아요. 이 제품 사용전에는 고체로된 바비브라운 컨실러를 사용했었는데 그것도 잘 썼지만 조금 건조해서...
겨울이기도 하니까 촉촉한 타입으로 바꿔보았는데 잘 산 것 같아요. 바비브라운 컨실러 정말 좋은데 왜 사람들이 잘 몰라주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백화점 가서 테스트 받아보시길
이 리뷰는 2020.01.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