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 똥템에 몇번을 낚이는건지
제형이 너무 되직해서 펌프형 용기에 안맞아요
막 통을 맨 방바닥에 탁탁 치고 때리고 진짜 난리를 쳐야 나와서 한번 쓰기가 되게 힘들어요 ㅋㅋㅋ리뷰 보니 저만 바닥에 패대기친게 아니었네요ㅋㅋ
안에 내용물은 바디에 발랐을때 겉은 끈적거리는데 속부터 뽀얗게 채워지는 보습감이 없어요 얼굴에 바르기엔 가려움 좁쌀 유발하구요
억지로 쓰다 쓰다 5분의 1쯤 남았을땐 그나마도 나오질 않아서 버렸습니다 그 고생해서 쓸만한 가치의 내용물도 아닌데 진작 버릴걸 속이 다 후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