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크림스러운 제품.
향은 파우더리하다, 포근한 느낌 낭낭
솔직한 말로 이게 가장 단점이었다, 향.
향 말고는 사실 괜찮다.
보습력도 좋았고 꾸덕한 텍스처도 겨울에 쓰기 최상.
이거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 쫀쫀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근데 굳이 달팡 매니아가 아닌 이상 쓸 필요가 있을까 싶다. 그리고 기대하면 뭐든 실망이 큰 법이니 어떤 사람은 이정도 양에 이 가격에 이 효과면 쏘쏘 아니야? 할 수 있는 제품😳
가격대비 엄청 좋다고는 할수 없을거같아요! 하지만 수분크림의 본 기능에는 충실했다고 할 수 있겠어요. 리치크림인데 속의 수분은 꽉 채워주지만, 겉은 그렇게 끈적거리지 않았고, 지복합성 피부가 써도 무난한 정도예요. 악건성피부가 쓰기엔 너무 역부족이예요! 가격이 살인적이여서 학생인 저는 못쓰고 엄마선물 해드렸네여 ㅋㅋ 직구하세요 여러분!!ㅋㅋㅋㅋ
프랑스 가면 약국에서 사야할 제품 중 하나라고 하길래 프랑스 갔을때 2-3개 정도 사옴. 내 피부는 복합성인데 속건조가 심해서 건성용 크림을 주로 바름(여름 제외). 원래 쓰던 빌리프 수분크림을 다 써서 이 제품을 사용했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냥...크림 같았음. 그냥 일반 크림. 이 제품 쓸때마다 입에 달고 살았던 말이 아 왜 이게 유명한지 모르겠어 좀 돈 아까운듯 이거였음. 프랑스니까 샀지 지금 사라고 하면 절대 못삼. 가격대비 너무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