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괜찮은 아이프라이머에요
솜방망이 팁으로 입구에 덜고 눈두덩에 콕콕 찍은 뒤 펴바르면 돼요. 제형이 살짝 촉촉한 편이라서 그런지 다른 아이프라이머에 비해서 마르는데 좀 더 시간이 걸리는 편이었어요
썼을 때 발색도 좀 더 잘 올라오고 잘 고정되는 느낌
그런데 막 드라마틱하게 잡아주지는 않아서... 안쓰는 것보단 낫지만 아이프라이머 중에서 베스트를 뽑는다면 이 제품은 아닐 것 같아요. 그래도 가성비로 따지면 나쁘지 않다는거...
프라이머 꼭 써야 하는 눈입니다.
눈화장도 자주하는 편이라서 아이전용 프라이머가 꼭 필요해요.
올리브영 세일할때 구매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원래 VDL제품 썼었는데 이건 그거보단 좀 촉촉한것 같아요.
촉촉한 편이라서 이전에 쓰던 제품에 비해 마르는 시간이 좀더 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전에 쓰던거 보다 유지력이 좀 약한것 같아요.
제눈에선 아이라인이 번졌어요.
여름 동안 마스크를 열심히 쓰고 다녔더니 완전 커진 모공 때문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도 자주 들뜨고 모공 끼임이 심하더라구요~
잘 맞는 프라이머를 찾아보던 차에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플라스틱이 아닌 유리 패키지로 되어 있어서 더 고급스럽고
깨끗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예요~
사용하기 전 여러 번 흔들어줘야 되는 걸 잊지 마세요! (잊기 쉬워요~)
쉐킷쉐킷 흔들어서 펌프해주면 뽀얀 프라이머가 나와요~
얼굴에 발라줬을 때 모공 사이로 스르르 흡수되며 감싸 메꾸어 주는 느낌이고 매끈하고 뽀송하게 마무리가 되었어요~
순한 느낌에 잔주름도 살짝 가려주는 효과가 있었어요~
매끈하게 마무리되어서 그런지 베이스 메이크업도 촘촘하게 잘되고 메이크업도 더욱 오래가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소량의 땀이나 피지에도 효과가 있는 거 같았어요~
안발랐을 때랑 비교해보면,
중간에 메이크업을 수정하지 않고도 꽤 오랫동안 화장이 유지가 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저는 특히 T존 부위가 평소에 많이 기름지던 부위였는데 요거 바르고 기름진 느낌도 좀 줄었어요~
맥 제품은 썼을때 너무 꾸덕해서 바르기도 힘들고 바르면서 눈가에 자극을 주는 것 같아 많이 신경쓰였는데 이건 진짜 촉촉해요. 촉촉하면서 바르고 나면 딱 매트하게 말라서 눈화장 발색과 유지력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양이 적어서 아쉬울 수 있지만... 지금까지 아이 프라이머를 써보니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오래 사용하면 다 꾸덕해져서 용량이 큰 장점은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전 매우 만족합니다~
눈에 유분이 많고 아이메이크업후 아이라이너가 금방 지저분하게 지워지고 섀도우가 자주 지워지고 펄만 남아서 아이프라이머 처음 샀는데 처음엔 좀 오래갔는데 요즘은 그냥 쏘쏘합니다. 올리브영 공구친구로 쟁여둔거 있어서 한동안 쭉 써야하는데 그런데로 만족합니다. 다른 제품도 써봐야 겠네요.
무쌍같은 속쌍이라 눈화장이 잘 번지는 편이에요 학상 오랜시간 흐르고 집에와보면 웬 팬더가...! 그런데 얘를 쓰면 눈화장 번짐이 확연히 줄어듭니다 다만 용기는 좀 애매하네요... 틴트처럼 내용물이 묻어나오는데 그걸 바로 바르기보단 손등에 덜어내서 양조절 해주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손으로 톡톡 두들기면서 펴발라주세요 베이스 제품이 좀 밀려나는 느낌이 들어서 그 부분이 좀 아쉽...
아이프라이머 없이는 눈화장 못하는 1인입니다.
미샤 vdl 코드 이렇게 세개 다 써본 결과 코드는 발림성이 좋고 무엇보다 베이스와 섞여 떡이 지지 않는다는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이프라이머 본연의 기능으로써는 조금 떨어져요. 지속력이 다른 브랜드보다 떨어집니다... 특히 저는 무쌍이라 더 잘번지는 것도 있지만 미샤나 브이디엘 쓸 때는 절대 안 번지던 눈화장이 번지고... 눈 앞머리에 뭉쳐서 낀채로 번집니다... 재구매는 안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