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랑말랑보다는 탱글탱글해서 힘있어보여서 좋음.
통통하고 탄탄하고 튼튼함.
적당히 번들거림 없게 표현이 되서 좋음.
파운데이션이 얇게 잘 올라가는데,
그 말인 즉슨, 얘가 먹는 양이 많음.
화장 후에 퍼프에 자국난거 보면
파데를 잘 먹기만 하고 잘 뱉지는 못함..
커버력보다는 자연스러운 화장을 완성시켜준달까.
왜인지 특별히 놓구나~라는 느낌은 안 듬..
괜히 피카소라 기대하고 써서 그런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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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이 확실히 좋긴 하다.
몇 번을 빨아 쓰고있지만 새것처럼 짱짱하다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