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되직한 크림 제형인데 흡수가 빠르고 끈적이지 않아서 잔여감이 남지 않아 좋았고 보습감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근데 베이비 로션인데 향이 너무 강한 것 같아요. 처음엔 베이비 파우더 향인가 했는데 머스크 향 같이 진한 향이 계속 나고 심지어 향 지속력도 좋아서 머리가 아플 지경이었어요🥺
제 피부에 유수분밸런스가 딱맞았어요.
여름에는 이거랑 알로에베라젤 섞어서 가볍게 바랐고
봄가을에는 단독으로사용하고
겨울에는 보습부족한 부분에는 더 꾸덕한 밤을 더 발랐었어요.
다리 제모후 발라도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는 향이 불호였어요.
무향인 제품을 선호해서 이제품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향이 덜진해도 얼굴에도 발랐을거 같은데 아쉽네요.
일단, 향부터!
호불호 강한 파우더향 ㅎㅎ
전 개인적으로 파우더향 안좋아해서 별로 ;;
그치만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하기에 써보는거라..
일단은 ㄱㄱ~
보습? 유분감?은 좀 있어서 여름엔 좀 무리일듯 싶고,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사용하면 좋을것 같음..
끈적임은 없는듯하고, 흡수는 빠른편~~
참고로 넘 유분많고, 끈적이는건 굉장히 싫어하는데
향 빼고는 대체로 만족~
양과 가격은 적정수준인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