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할 내 모발에 가한 손상- 탈색 3회 염색 4회. 가학조건이라고 할 만큼 여러 번의 탈색과 염색으로 자극을 많이 주었다.
직전 사용 샴푸- 프레시팝 알로에워터, 그레놀라
함께사용- lpp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였다. 사용기간은 1년 반정도를 썼으니 꽤 긴시간 충성하며 사용한 것 같다.
보습력- 샴푸할 때엔 거품은 풍성하지만 헹굴 때 뻑뻑하다는 느낌이 든다. 트리트먼트와 함께 사용하지않으면 빳빳해진다는 느낌을 받는다. 트리트먼트까지 마치면 탱글한 느낌이 든다. 수분을 잔뜩 머금어 일어나있는 큐티클을 가라앉히는 것 같이 텐션이 생긴다.
드라이- 수분감은 좋지만 머리카락이 무겁고 차분하게 가라앉는다. 머리 끝이 뻗치지 않는다.
손상케어- 머리카락은 매일 빗질에도 샴푸에도 자극을 받는데 단백질 샴푸만으로 손상이 최소화되는 것 같다. 손상모를 간강모로 바꿔주기보다는 건강모가 손상모로 안되게끔 한다. 염색 직후 자극받는 큐티클에 단백질을 채워주어 외부자극에 튼튼할 수 있게 해준다. 결이 매끄럽고 부드러워진다.
두피- 예민한 두피를 가졌는데, 이 샴푸은 두피에 리치한 느낌이 들지않고 트러블도 나지 않았다. 뽀득뽀득한 느낌으로 마무리되어 개운하다.
향- 향은 강하지 않고 거의 무향에 가까우며 다른 샴푸에비해 빨리 유분이 올라온다. 쉽게 떡지는 지성에는 약한 향과 지속력때문에 만족하지 못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