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 주 파 세종류 다 써봤는데 용도가 조금씩 달라요 파랑이는 좀 상태 안좋을때나 생리끝물에 질벽 안 고여있는 생리 잔여혈 제거해서 하루이틀정도 일찍 끝내는 용도로 사용하고 핑크 주황은 (러브젤같은) 보습 인데 주사기모양이라서 안에 넣어 쓰기 편하고요 확실히 사용하면 성교통이 훨씬! 좋아져요. 핑크보다 주황이 보습력이 더 강해서 사람마다 취사선택 하면 좋을듯요
✅️가장 좋았던 점
저는 이너 젤을 주1회 정도 사용하구 있어요
(권장주기는 주2~3회라구 하네요💜)
확실히 사용하구 분비물이 줄고 냄새도 덜 나는것 같아서 꾸준히 사용하구 있습니다💜
개별 포장이 되어있어서 휴대도 편하구 무엇보다 친환경 포장재라 일회용품 사용에대한 부담도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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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장점
한국 비건 인증원에서 정식으로 비건 인증 마크 획득한 제품이에요💜
탈취 테스트
항균 테스트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구요💜
최초 비건 인증 어플리케이터 타입의 약산성 여성 청결제에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전성분 EWG 그린 등급을 획득한 제품이에요💜
여성에게 효과적인 프로바이오틱스를 이용한 약쑥 발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요💜
🙂 오랫동안 믿고 쓰는 이너감! 👍🏻
기본적으로 두세 시간 정도는 속 깊은 곳까지 수분감으로 촉촉하게 적셔주니까 걱정 없습니다. 써본 사람은 왜 필요한지 필요성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을 거예요. 사용 전후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납니다. 훨씬 촉촉하고 부드럽고 마찰력으로 인한 상처를 줄여주면서 편안해지거든요.
사실 세정제인줄 알고 구입했는데 보습제였음
이 때 질염이 생겨서 가려움 때문에 구입했는데 이 것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질염이 나아졌고 가렵지 않다
외출전에 쓰는 건 비추고 취침전에 쓰는 건 추천
생리끝물에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쎄페 같은게 더 낫기는 한데 걔는 너무 비싸서 가성비템으로 이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