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 향이 나는듯하네요~
향수로 사용하기는 좀 약간 방향제의 느낌이 강해요~
밖에서 급하게 산 거였는데 한 두번 쓰고 향수처럼은 사용 안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향기미스트 향이 강해서 화장실에 휴지심에 칙칙 뿌려놓으니 좋더라고요, 라벤더 향이 화장실 들어갈 때 나서 그렇게 활용하는 것도 좋았어요!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롤리타 램피카 우먼 오드퍼퓸이랑 향이 매우 비슷해요. 거의 90%는 비슷하다고 해야할까.
그러나 풍부하고 진하게 발향되는 오리지널과 달리 얘는 살짝 공중에 뜨는 느낌이 있네요. 지속력은 일반 오드뚜왈렛 정도입니다.
그래도 천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제품이 정말 괜찮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