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없는 피부에 물파스 바른 것처럼 화하면서 시원해짐. 바디워시 대용이고 얼굴에 사용하면 화한 느낌이 따가움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화하면서 시원한 느낌은 거품이 쫀쫀할수록 강한데, 트위터에서 받은 무료 샘플은 처음에 단단하고 크기가 클 때는 ㄱㅓ품이 쫀쫀한데, 거의 다 써갈때는 흐물흐물하더라. 작아졌을때는 거품망이 필요한듯. 씻고나면 당기지는 않는 선에서 뽀득거리고 확실히 땀이 덜 남. 아침에 쿨클린으로 샤워한날이랑 다른걸로 샤워한 날은 땀으로 팔다리가 찐득해지는 시간이 확연히 다름. 더위 많이 타고 땀 많이 나는 사람은 여름에 쿨클린이 필수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