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바디워시 느낌의 향수를 찾다가 섬유탈취제에 정착!ㅋㅋㅋ
향수 중에서는 끌로에 edp가 내가 찾던 향에 가장 가까웠지만 너무 흔하고 비싸서 보류했는데
다이소에서 3000원에 산 섬유탈취제가 이 정도로 마음에 들 줄은 몰랐다
외출하는데 향수는 튈까봐 부담될 때도 뿌리고
집에서 혼자 힐링하려고 잠옷에도 막 뿌림
지속력은 아침에 몇 번 뿌리면 저녁에 약하게 남는 정도? 섬유탈취제 치고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이 리뷰는 2020.03.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