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 타입 어플리케이터가 있는 아이프라이머에요
아무래도 컨실러나 틴트같은 솜 봉? 타입 어플리케이터다보니 초보분들은 양조절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냥 슥슥 용기 입구에 덜고 눈에 바로 올리면 너무 많은 양이 올라갈 수 있으니 손등같은 곳에서 양조절을 하고 손가락(스킬이 좋으시면 브러쉬)로 발라주시는게 좋아요
확실히 이걸 쓸 때 펄 섀도우도 더 잘 붙어있고, 섀도우들 지속력이나 발색력도 올라가고, 아이라이너의 번짐도 줄어들어요.
눈가에 바를 때 시리거나 아픈 건 못느꼈어요.
그냥 딱 괜찮은 아이프라이머인데 생각보다 양을 적게 쓰다보니 양이 잘 안줄어드는 것 같고...그냥 조금 더 적은 용량에 더 낮은 가격으로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1.05.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