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은 크림이 맞는데
펴바를때 물을 바르는 느낌이
굉장히 독특합니다.
아쉬운점은 뚜껑 열고닫을때
뚜껑이 무겁고 오래 걸려서
살짝 불편한것 빼고는
나쁘지 않습니다.
굉장히 가볍고 흡수도 잘돼서 건성분들이나
메이크업 전에 보습감이 좀 남아있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부족하다고 느끼실것같아요.
지성피부인 저도 가끔 다른크림으로 덧발라주기도 했습니다.
지성피부분들에게 더 추천을 드리기도 하지만
피부타입 상관없이
이 제품은 단독사용이 아닌
그날의 피부상태나 활동을 고려해
다른 기초들과 잘 조합해서 쓰는것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이 리뷰는 2020.03.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