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구입하고 바를때는 좋았음. 부드럽고 색도 좋고 잘 발리고. 허나 지속성이 엔간한 제품의 반 정도밖에 안되는듯. 저녁되면 순삭하거나 번져있음. 어릴때는 자동차든 음반이든 식품이든 독일산이 최고라는 인식을 주입받았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독일산이라고 꼭 좋은 건 아니라는 걸 점점 알게 됨. 은근히 허점 많음.
별 하나씩이나 줘야한다니 ... 별 0개 주고 싶은데 .......
저는 살면서 아이라이너가 번져본 적이 없는 축복받은 무쌍이에요. 그런데 처음으로 마루빌츠 아이라이너가 번짐이라는 걸 알게 해줬네요 ...
반짝이 남색보다 검은색이 더 번지네요.
참고로 써본 아이라이너는 에뛰드, 클리오, 더페이스샵, 릴바레, 카라디움 등등. 좀 듣보 브랜드를 써도 번져본 적이 없는 눈입니다.
케머크림 사면서 사봤는데 안번지고 너무 좋아서 의외!
에뛰드 아이라이너만 몇년 쓰다가 리뉴얼되서 너무 맘에 안들어서 방황하다가 정착할거 같아요
펜슬이고 얇아서 점막 채우는데 잘 쓰고 있고
안번져서 데일리로 계속 쓰고 있어요
단점은 얇아서 길게 빼면 부러진다는거? 그래서 짧게 빼서 쓰니까 좋아요 처음에 뭣도 모를때 그랬었는데
짧게 빼서 써야 잘 그려지고 그립감도 좋아요
저는 4호 브라운 쓰는데 너무 연하지도 않구 딱 블랙 대신 데일리로 쓰기 좋은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