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세잔느보다 훨씬 나음.
그치만 컬러 다양한 맛은 없다.
지속력이나 입자 크기나 세잔느보다 훨씬 낫고
색깔이 평범한 듯하지만 막상 써보면 미묘하게 특이함.
핑크도 약간 뮤트한 핑크이고
오렌지도 브라운기 섞여서 분위기 있어보이게 하는 류의 컬러가 많다.
대부분 컬러가 아주 미세한 은펄 금펄이 들어가있어서 은은한 광택돌면서 피부가 좋아보이게 한다.
흰기없고 투명하게 얼굴에 밀착이 아주 잘 돼서 지속력도 괜찮고 예쁨.
양 적고 가격싸서 괜찮고 내장브러쉬는 수정용으로만 쓸만한 편.
봄여름엔 발랄한 컬러에 손이 잘 가서 안 바른지 꽤 됐지만 한 때 가을겨울에 매일같이 발랐음
이 리뷰는 2019.07.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