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셀러로 유명한 로지로사의 스펀지라길래 한번 사봄. 새삼 느끼는데 일본은 스테디셀러가 잘 안바뀌는거같음. 뭐 그러니까 스테디긴하다만, 일단 요즘 나오는 스펀지들은 10년전과는 다르게 상향평준화가 잘 되어있기때문에 얘만한 애들이 너무 많음. 굳이 일본까지 가서 사올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퐁샹보단 쫀득한 느낌이고 물 먹여서 크기가 커져도 그 쫀득한 느낌은 계속 살아있는거같음ㅋㅋ 사실 이 부분이 나랑은 잘 안맞아서 음... 걍 무난무난한 스펀지였음. 퀄리티가 안좋다는건 아니지만 굳이 이 돈주고 일본까지 가서 사올 스펀지는 이제 아니라는거!
로지로사는 이거보다는 두꺼운 퍼프모양으로 된 검정색 스펀지가 더 좋았음! 걔는 더 쟁여올걸ㅠㅠ 하는 중입니당
한국 다이소 물먹 스펀지와 비교했을때 크게 장점이 두드러진다는 생각은 없지만 형태가 납작하고 더 커서 화장시에 손에 달 잡히고 편하기는 합니다
매트 파데를 윤광 표현하고 싶을때 잘 쓰이는 제품이에요
일본에서 두 팩 사왔는데 꼭 반드시 사야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산지 이년이 넘었는데 한 팩도 다 못썼습니다
저는 이 제품 엄청 좋았어요
물 먹이면 엄청 커지는데 그럼에도 진짜 촘촘해서 제 볼에 있는 모공 채워주고 화장도 잘 먹엇어용
이 제품이 일본에서 꽤 유명한 제품이던데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좋았어요 저는
가격도 얼마 안 하니까 혹시라도 일본 갔다오실 분들은 하나 구매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한 봉지에 여섯 개 들어있어서 부담 없이 쓰셔도 되구용
암튼 전 추천추천
오 이거 내가신청함ㅎㅎㅎㅎ
별로라는걸 적고싶어서 신청함
일본에선 물안적시고 스펀지 쓰는사람이 많은데
물먹이는 스펀지 출시되고 지금 좀 인기있는중ㅋㅋㅋ
그래서 사봤는데 한국께 훨좋다 역시 이런 퍼프류는 한국이 훨좋아유
너무 밀도가 높아서 물먹여도 딱딱?하고 도장찍히듯이 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