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워하고 타월 드라이한 다음에 헤어 세팅하려고 드라이기랑 고데기 사용하기 전에 머리카락 끝부분을 중점적으로 발라주는데요. 손상된 헤어가 개선되는 드라마틱한 일은 없어요. 어차피 진행된 손상을 되돌릴 순 없고, 앞으로의 열 손상은 막는다는 생각으로 쓰는 정도입니다. 너무 리치하지 않은 점은 좋은데 딱 이 정도의 기능이라면 다른 헤어 에센스도 많고 제가 좋아하는 향도 아니에요.
🗣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지만 향은 좋아요.
👍🏼 향이 굉장히 좋았고 에센스를 머리에 바른 후에 손에 느껴지는 잔여감이 적어서 좋았어요.
👎🏼 머릿결을 좋아지게 하는 것은 잘... 손상을 복구해준다는 개념을 이 제품에 적용시킬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냥 머리카락을 코팅해준다는 느낌정도?
정말 그냥 말 그대로 헤어에센스 예요
손상된 머리카락 복구 하기 위해 사용한다...?
이건 쫌 아니구요
머리감고 나와서 말리기 전 보호용으로 바르고 드라이기 로 머리카락 말리기 좋은 에센스 딱 이정도 인 것 같네요 장점이라면 상콤한 향이 살짝쿵 기분 좋게 만들어 줘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