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라서 피부에 뭘 치덕대고 그런 걸 안 좋아해서 마스크팩을 주로 하고 캡슐팩을 꺼려 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홀리카에서 사용해보라면서 캡슐팩 두 개를 본품으로 주길래 써 봤습니다.
워시 오프 슬리핑 팩이라서 얼굴에 무언가를 얹어 놓았다는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지만 정말 수분을 꽉 채워놓은 것 같이 촉촉하고 거부감 없어서 진짜 좋았어요. 조금만 발라도 효과가 있는데 용량도 많아서 밀봉해 놓고서 4번이나 썼을 정도예요. 지성에게 부담 없고 가격도 저렴해서 #사요
이 리뷰는 2018.01.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