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존 부위의 모공, 블랙헤드 때문에 모공 관련 제품을 꼭 사용하는 편인데 이 오일은 예전부터 광고가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서 반신반의하고 구입해서 2개월 정도 사용했습니다.
역시 광고는 광고일뿐, 실제 사용한 지 경험으론
모공속에 있는 피지나 블랙헤드를 드라마틱하게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브랜드의 클렌징 오일과 크게 다른 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유해 성분이 없다는 점이 장점이고 사용 시 블랙헤드가 약간 줄어드는 것 같지만 이건 다른 클렌징 오일을 사용했을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눈에 들어갔을 때 약간의 시림이 있고 가격대비 용량이 적은것도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분만 봤을때 국내 브랜드 제품중에서 이것보다 비슷한 제품력을 가졌거나 더 나은 제품도 있거든요.
일본 산이라 다시 구입은 안할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19.09.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