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코튼과 함께 세일 자주하는 향 중 하나라 시향해보고 바로 샀습니다. 전에 매장에서 팔쪽에 살짝 뿌렸는데 그게 하루종일 향기가 퍼져서 지속력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향기 자체는 꽃밭에서 날법한 향이라 봄이 생각나지만, 여름 제외 무난하게 다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의 강도가 좀 센 편이기에 조금만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4번 이상 뿌리면 머리 아파요. 원래 플로럴계열이 저한텐 머리가 아파서 잘 안쓰는데 이건 오드코롱이라 그런지 적당히 뿌리면 그나마 좀 낫습니다. 꽃향, 플로럴계열, 향수의 머리아픈 냄새를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비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