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 워터리하고 라이트한 제형이에요! 그래서 가볍게 발리고 블렌딩이 쉬워요.
향: 풀꽃향이 나요. 선크림이나 톤업크림의 경우, 많이 발라야하기 때문에 향이 부담스러웠는데 컨실러는 소량 쓰기 때문에 괜찮았어요.
커버력: 저는 컨실러를 커버력보다는 자연스러운 커버 정도를 위해 쓰기 때문에 괜찮았어요!
색상: 비비크림처럼 베이지색이에요. 화사함은 없고, 차분하고 자연스럽게 커버돼요.
지속력: 지성인데 별로 지워지지 않았어요! 코옆, 그리고 얼굴 외곽의 여드름 흉터를 가리는데 써봤어요.
장점: 꾸덕한 컨실러는 커버력은 좋지만 피부에 부담을 주는 느낌이라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아주 가볍고 자연스러워요. 피부에 자극도 못 느꼈고요.
단점: 어플리케이터 부분이 솜이라서 위생 면에서 살짝 걱정돼요. 그래서 저는 얼굴에 바로 바르지 않고, 손등에 덜어서 발랐어요.
#평가단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