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호 구매했습니다.
이름 그대로 리터치 쿠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제품. 크기는 작아서 공간차지도 적고 들고 다니기는 확실히 편했습니다.
커버력은 기대 안하는게 좋을 수준이었고 발림성은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바른 부분이 튄다거나 하진 않았어요.
들뜨거나 하는 느낌은 없었고 사용한 티가 나는 듯 안나는 듯 해서 사용하는 의미가 있나 싶기도 했네요.
약간 묽은 느낌. 꽤 가벼운 것 같아서 자극적이진 않았습니다. 바르고 나서 묻어나오는 것도 적었구요.
휴대성이 좋고 무난하긴 한데 재구매 할거냐면 글쎄, 싶습니다. 만족스럽진 않고 있으면 좋고 없으면 없는 느낌이었어요. 차라리 돈을 더 보태서 다른 쿠션을 사는게 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