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주고픈 날 10분 내발도반짝⭐
드럭스토어에서 할인했을 때 엄마꺼랑 제꺼 2개 구매해서 약2만원가량 안되게 주고샀습니다.
솔직히 페디큐어 샵에서 자주받았는데
아무래도 금액적인 부분(회원권 구매 및 한번 구매하면 계속 가게된다는 마약의 늪)이 없지않아 있고, 시간도 시간인지라ㅠ
한동안 샵 끊었는데,
이제 여름이다 보니 샌들이나 쪼리를 자주신게 되어
반신반의 하고 구매했는데
오오오오...? 뭐지 이건? 똥손인 나에게도 찰떡아이스같은 퀄리티..발톱사이즈가 지극히 개인적이라 팁이 안맞으면 어쩌나 했는데 팁사이즈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정말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게 구성되어서 완전 만족 대만족입니다.
작은 발가락 사이즈 경우 솔직히 금방 떨어지긴 하지만
놀러갈때나 기분전환 하고싶을 때 해주면
진짜좋아요.
큰 돈, 내 시간 그렇게 많이 투자안해도
이정도 퀄리티라뇨,
무엇보다 어머니가 제일 마음에 들어하셨습니다.
샵끊어드리고 가시라구 해도 귀찮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는다고 차일피일 미루셨는데
진짜 ㄹㅇ똥손인 제가 간만에 효도한 기분이였네요
실착 후 깨지는 부분도 있지만 진짜 이정도면 재구매의사 500%있습니다.
잠깐 여름 반짝용으로 강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