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오드란트라 걱정하며 구매했는데 쓱쓱 바르면 되니 편리하고 향도 코튼향으로 무척 산뜻합니다. 뚜껑 안에 또 뚜껑이 있어 좀 더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효과?가 오래 가지 않는 점은 아쉽습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저는 바른 지 두 시간 후부터 다시 땀 나는 게 느껴졌어요. 재구매 의사는,.. 다음번엔 다른 제품을 구매할 것 같습니다ㅠㅠ
바를 때는 시원하고 좀 시원하고 보송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효력을 많이 잃어요. 땀이 나기 전에 바르는게 아니라 땀이 나면 땀 딱고 바르는게 맞다는 썰도 있는대 그게 맞는 것처럼 바른 그때가 젤 좋으내여
땀 안나게 하는건 약국에 드리 ㅇ ㅇ 사는 것이 젤 좋을 것 같내요 ㅎㅎㅎ 용도를 몰랐었으니 제대로 사용해 보기 위해 노력은 해 볼게요...(잘 안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