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정착한 제품
티는 나나 블루~그레이컬러라 예뻐요
빛에서는 블루, 어두운데서는 그레이 계열로 보이고
약간 밝은 눈동자 기준 카키로 보이기도 해요
제 눈에서는 엄청 티난다! 존재감! 정도는 아니고
컬러렌즈 낀건가 싶은 정도인 제품
유독 눈에 잘 맞는 컬러+디자인감이라 쭉 쓰는 중
어느순간부터 왼쪽에만 훌라, 이물감이 있어서 아쉽..
교환 요청하면 1+1 제품라서 자주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너어어어무 예쁩니다 처음 끼기 전이랑 오렌즈 거울에서 꼈을 때는 이거 너무 회색인데 ? 웜톤인 나한테 너무 안어울리는데 ? 흰까 도는데 ? 라고 생각했는데 밖에 나와서 보니까 자연스럽게 잘어울리더라고요 진짜 너무 예뻐요 사진 찍어도 예쁘고 완전 나 그레이야 !!!! 하고 있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눈과 어우러져서 안녕 ? 나 그레이 하는 느낌... 예쁩니다 추천
이거 왜 이렇게 순위가 낮죠? 진짜 제 인생렌즈인데ㅜㅜ
특히나 쿨톤분들 이 렌즈 꼭 사세요 두 번 사세요...저는 렌즈매장에 추가 주문까지 해서 받아온 렌즈입니다. 되게 자연스러운 혼혈렌즈 느낌? 그래픽도 튀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눈동자 색만 밝아지게 해줘요. 그레이 색 너무 예쁨ㅜㅜ 이거 끼고 친구들한테 예쁘단 소리도 들었어요. 착용감도 엄청 편안하고 그냥 모든 게 완벽해요...평생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