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크림,, 화이트닝 크림인데, 자외선차단제 원료인 티타늄디옥사이드 들어갔습니다...
이 원료의 백탁현상 이용하여 톤업크림 느낌이 납니다.
이 원료때문에 크림도 살짝 뻑뻑하고,
양조절 잘못하면 밀립니다.
*베르가못이랑 *오렌지껍질 오일 들어가서 광독성 생각하면(홍조유발)
한낮 외출용 데이크림으로도 적절치 못한듯 보입니다.
민감성피부나 여드름성피부가 나이트크림으로 까지 매일 사용하면 얼마 안가서 피부 뒤집어 질 수 있습니다.
굳이 티타늄 안넣고 만들었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특허등록 추출물까지 사용했는데 왜 굳이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화장을 안 한다는 전제 하에서 -실내용 데이크림 정도로 바르는게 안전할 듯 합니다. -퍼온글
ㅡ 정리 ㅡ
- 낮에 나갈때나/ 햇빛을 만나는 장소에는 바르면 안 된다( 광독성 때문에 홍조 유발/ 알레르기 피부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님) 해당성분* 베르가못/ 오렌지껍질오일
- 바르고 자면 안된다 (무기자차 선크림에 해당되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모공을 막을 수 있 다)
- 밤에 나갈 때 잠깐 바르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자기전에 씻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