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고 대용량이 장점이다!
한때 인스타?페북에 광고로 뜨길래 궁금해서 구매해봤다.
청포도향인 르뽀렘 , 복숭아향인 둘치스
이렇게 두가지를 구매해서 사용해봤다!
향수로 쓰기에는 향이 진하지도 않고 잔향도 거의 없어서
진짜 딱 옷에서 좋은 향기 나게 하는 용도?
방에서 기분 좋은 향기 나게 하는 용도? 로만 사용했다.
나는 달콤한 향수들을 좋아해서 향은 나쁘지 않았다.
그냥 딱 청포도향이랑 복숭아향이었다.
개인적으로 나름 괜찮았던 것 같다.
저렴하면서 대용량이어서
몸에 뿌리는 용도보다는 나처럼 옷에 뿌리거나
방에 뿌리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0
청포도향이 나서 상쾌하고 달달하지만, 섬유향수용으로는 조금 세고 독하다? 란 느낌이 듭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