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니던 미용실 원장님 추천템이자
우리 엄마 애정템.
가격 적당하고 품질 무난해서
3통쯤 비운것 같다.
하지만 본인은 염색도 안하고
찬바람으로만 드라이하며
뿌리매직만 일년에 두번 하니까
머릿결이 상한 상태 아니라서
머릿결의 엄청난 개선 효과를
느끼고 그런건 아니다.
그냥 샴푸만 하고
트리트먼트는 안 하는데
머릿결 케어는 좀 해주고 싶으니까
기분상 안하면 찜찜하니까
한두방울 펌핑해서 드라이 전후에 사용하고 있어요.
전 집에 있는 스킨푸드 아르간 오일 실크 플러스 랑 비슷한 것 같은데 엄마는 향이며 모며 여러모로 낫다는데..
그 모가 몬진 우리 엄마만 알겠죠.
어쨌든 무난하니 쓸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