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브러쉬 용도로 살거면 비추
모가 미끌거리고 눈에발색할때 흰한하게 아픔.
(컨트롤에 신경써줘야함)
베이스로 쓰기에 탱글탱글함
미끌거리는 모때문에 발색도 잘 안올라옴.
그래서 가루류 보다는 립브러쉬나 컨실러 처럼 액체류 쓸 때 씁니다. 근데 립브러쉬로는 이것보다 다이소에 더 부드러운 섀도우브러쉬 있는데 휘뚜루마뚜루 쓰기에 그게 나음. 🤔
컨실러도 마찬가지
다이소 섀도우 브러쉬 사실거면 최근 나온것들이 낫습니다.
평이 갈리는 걸 보면 복불복이 심한편같음
이 리뷰는 2022.10.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