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인터넷에서 너무 너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왓슨스에 가서 바로 구입한 제품... 하지만... 그 사람은 나에게 똥을 주었다...^^ 용량은 너무 많아서 써도 써도 줄지를 않고... 흡수는 느려서 끈적임이 꽤 오래 가고... 무엇보다 그 전까지 화장이 밀린다는 게 뭔지를 몰랐는데 얘를 쓰고 알게 됨... 얘를 쓸 때마다 밀리는 건 아닌데 약 60퍼센트의 확률로 화장이 밀림... 때처럼^^... 그냥 몸에 쓸 거임... 참고 참고 몇 개월 쓰다가 도저히 오바라서 못 쓰겠음... 용량 진짜 쓸데없이 많은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