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00미리 대용량이지만 가격은 좀 비싸지요 눈 질끈 감고 사면 꽤 오래 써서 살때만 가격에 대한 압박을 느껴서 면세점을 이용할때 꼭 구매해오는 물품이예요 ^^
2. 화장솜을 대고 누르면 나오는 펌핑식 용기라서 너무 편리하고
1) 특히 아이메이크업 지울때도 눈이 따갑지 않은점
2) 지우고나서 따로 물세안하지 않고 토너로만 정리해도 피부버든이 없다는 점이 너무 좋은 장점이예요
3. 가끔 정말 숟가락 들 힘도 없어서 누워서 화장솜만으로 화장을 지워야할때는 꼭 이친구로ㅠ지우고 그냥 자요
그래도 다음날 제 얼굴은 멀쩡하니 다행이네요
4. 몇년간 잘 썼지만 데일리로는 어려운점이 아쉽지만 한병 두면 참 안심인 친구.. 좋아요
편하고 순해서 좋습니다.
제가 주로 쓰는 클렌징 토너는 시슬리랑 아벤느인데요.
둘다 좋지만 시슬리 특유의 향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전 시슬리를 더 사게 되는것같아요.
화장을 많이 안해서 세정력이 센건지 약한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자외선차단제나 비비크림에 파우더정도 쓰는 제경우에는 세정력이 부족하다고 느끼진 못했습니다.
시슬리 다른제품은 심한 지성인 저에게 부담되는것도 많지만 꼭 쓰게되고 없으면 계속 생각나는 몇가지중 하나입니다.
엄마가 강추해서 엄마랑 같이 쓰는 아이
세수하고나서 화장솜에 펌핑해 묻힌 뒤 닦아주면 잔여물도 잘 닦이고 심지어 이 아인 눈에 들어가도 안따가울 정도로 순하다! 얘를 쓸때는 좋은지 모르다 안쓰기 시작하면 좋은걸 깨닫는 그런 아이! 다만 냄새가 난 불호 그거빼곤 다 좋다ㅠㅠ 진짜 추천함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 없을 정도로 순하고 효과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