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시트팩하고 다음날까지 얼굴 빨게진건 첨ㅋㅋㅋㅋㅋㅋ 10분정도 하다가 몬가 얼굴이 화한거 같아서
거울 봤더니 빨간 원숭이가 있었음 10분밖에 안했으니까 내일은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여전히 빨게요
알라딘필링도 견뎌내는 피부가 이렇게 뒤집어진 정도면 도대체 무엇? 진짜 너무 후회스럽고 거울 볼때마다 속상함
컨셉이 스킨팩이라 그런건 알지만 시트를 꺼내면 안에 액이 묽어서 주르륵 흘러서 불편해요
액이 많이 들어있는건 아닌거 같은데 시트를 붙일 때도 아래쪽으로 액이 뚝뚝 떨어지고 10분도 안되서 마르는 느낌이 들어요
쿨링감이 있긴한데 오래가진 않았어요
화장솜 두장정도 되는 크기의 시트가 네장 들어있는데 이마에 하나, 양볼에 하나씩 붙이고 원래 입가에 한장 붙이라고 되어 있긴한데 입을 덮으면 불편해서
전 반으로 잘라서 코에 하나 턱에 하나 붙여요
근데 시트가 손으로는 찢어지지 않는 부직포 같은 제질이라 가위를 써야해서 불편하네요
그리고 세종류인데 각각 특색이 안느껴지는 것 같아요
화사하게 된다인데 화사한 느낌은 잘.. 보통 시트를 떼면 즉각 환한 느낌이 드는데 이 제품은 그닥..
sns에서 자주 봗고 화장이 더 잘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구매를 했는데.... 기대했던거에 비해...
이렇게 부분 마스크팩? 은 처음 보는거라 신박했고 또 뜯는 방법이 특이해서 좋았어요
하.지.만. 시트가 두꺼워서 밀착력이 약하고 계속 들떴어요
또한 시트가 4개 들어있는데 다 같은 크기로 커서 이마와 볼 2쪽에 붙히면 마지막 하난를 어디에 어떻게 붙혀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
사용하고는 확실히 촉촉하고 화장이 사용 안 할때 보다는 잘 먹었지만 굳이 다시 안 사고 그냥 일반 토너와 화장 솜으로 토너 팩을 할거 같아요....
음...??? 뭐지?? 하나는 이마에 붙이고 두개는 양볼에 붙이고 하나는.. 턱에 붙이나? 턱에 붙였는데 계속 떨어짐.. 머리말리다가 짜증나서 버릴까하다가 인중에 붙이고 ㅋㅋ 크키가 애매해서 굴곡진 부분 코 같은 부분은 전혀 붙일 수가 없어요. 그리고 이 크기가 애매하게 큰 4장의 마스크팩으로 인해 혜택받지 못하는 다른 얼굴 부위들이 넘나 신경쓰이는 건 저만 그런건가요..? 내일은 다른 곳에 붙여보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화사하게 됬는지는 잘 모르겠어요...별로였어요..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보다
처음엔 내가 원하는데로 붙이고 좋겠다 싶었는데
이마1 볼2 하면 하나가 애매하다
전반적으로 붙일수 있는 제품도 아니다
그리고 잘 떨어진다
특별히 촉촉하게 좋은지도 모르겠다
전반적으로 피부에 못 붙이니 팩을 하려고 사는것보다
빠르게 화장전 붙일때 사용하는게 좋을듯 싶다
저에게는 굉장히 잘 맞는 제품이었습니다. 스킨팩하기 귀찮을 때 쓴다는 목적에 딱 맞는 것 같아요. 이걸로 리치한 보습을 원하는 건 애초에.. (...) 그냥 그걸 타겟으로 한 타 마스크팩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총 네장 들어가있는데 양볼, 이마, 인중부터 턱까지 붙이면 딱 좋아요. (코는 안가려져요....제 기준 제일 단점)
쓰고 직후 피부가 맑아져 보이기도 하고 온도가 내려가서 화장도 잘먹어요
원플원했을때, 2천원 정도면 사볼 만 한 것 같은데 3천원은 좀 비싼 감은 있어요. 붙이고 있기엔 시트가 부드럽고 좋아요! 붙이라고 있는 건데 왜 문지르시는건가요ㅠ
그렇지만 만약 이게 시트가격 때문에 이렇게 비싼거라면.. 그냥 일반 저가 마스크팩 재질로 바꿔주시고 가격 내려주세요..☆ 귀찮아하지말고 7스킨 성실하게 하라는 큰 그림인가...
된다님 죄송해요 ㅠㅠ울 된다님 평가는 굉장히 좋아하는데 ㅠㅠ
근데 심혈을 기울여서 만드셨을 이 제품은 저랑 잘 안맞는거보니 ....
저는 된다님 추천 다들으면 안되나 나랑 피부가 다르구나 알았어요 ㅠㅠ
일단 넘 빨리마르고, 이 가격주고 또 사고 싶진 않아졌어요... 비싼값을 하는지 의문이에요
엥 이게 3000원이라니..솔직히 딱 보고 양심없다 싶었음.
원쁠원때 사봤는데
일단 이지컷이라고 쉽가 뜯을수 있게 만들었다고 했는데
굳이 의미가 없는거같다..왜냐하면 팩 꺼내고 나면 남은 에센스가 거의 없어서ㅋㅋ
아무튼 시트는 부직포같이 도톰하고 큼.그건좋았다
근데 양 볼,이마에 3개 붙이면 나머지 한장을 붙이기가 애매..
난 코에 붙이고 싶었는데 너무 컷다ㅠㅠ차라리 나머지 한장은 절반사이즈로 두개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얼굴에 붙이면 팩이 너무 빨리마르는것도 단점.
아니..3000원인데..10분만에 마르는건 좀 아니지!ㅠㅠ
취지는 잘 알겠는데 좀 포인트를 잘못잡은듯..
스킨팩 하기 귀찮을때,화장전에 급하게 할 용도로는 좋은데 솔직히 원쁠원해서 하나에 1500원도 비싸다 느낌.하나에 1000원 정도면 원쁠원할때 살만할듯
3000원이면 메디힐 겔마스크랑 얼트루 마스크팩이랑 같은 가격인데 보습감이랑 시트가 후진 얘를 굳이 사진 않을거같음
성능은 진짜 집에서 스킨팩할때랑 똑같음ㅋㅋ
된다님 죄송합니다 전 그냥 집에서 스킨팩 할게염...
이예이 오랜만에 글픽에 등록되지 않은 녀석을 등록한 나란 녀자 후후후
5월 31일부터 올리브영에서 헤픈 세일을 하고 있었음
근데 된다님 인스타에서 된다팩이 판매된다는 사실을 겟챠!!
처음엔 3000원이라니 흠... 했지만 1+1이란 이야기를 듣고 냅다 달려가서 겟겟겟
오랜만에 마스크팩 리뷰라 감이 살짜쿵 떨어지긴 했지만 역시나 내 스타일대로!
시트 질 : 시루콧토 화장솜 시트를 네모낳게 잘라서 넣은 듯함!! 시트가 톡톡하고 부드럽고 늘리면 늘어남(근데 늘리지 마세요 ㅎㅎ) 팩 다하고 피부결따라 쓱쓱 문질러줘도 자극 적음
밀착력 : 허나 톡톡하고 부드럽지만 특유의 시트는 밀착력은 약함(굴곡진 면에서) 굴곡이 심한 코 부분은 사용하기 힘듬
에센스 : 시트 자체가 흠뻑 머금고 있고 성분도 나름 준수한 편
총평 : 1+1을 6월 내내 한다니까 사라 사 왜 안 사냐 아 그리고 에센스가 가벼운 편이라 화장 전 마스크팩 하는 분들께 강추!! 아 그리고 화사하게 된다 팩만 유일하게 기능성 마스크팩임(나이아신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