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화장품 사면 주는 그런 얇은 저렴이 화장솜만 써봤을 시절에 스킨푸드 매장 언니가 손등에 테스트한 것 지우라고 이걸 한장 건네주는데, 가운데 천사 그림이 있어 귀여운데다 보풀도 안 일어서 딱 반해서 구매했었다.
가운데 압착된 천사가 단순히 디자인 뿐만아니라 엠보싱 역할을 잘 해줘서 솜이 분리되거나 보풀이 안 생긴 거였다.
워낙 많은 제품이 있는 지금 써도 만족할지는 확신이 없지만 좋은 기억이 있는 화장솜이다.
이 리뷰는 2019.11.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