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토니모리, 삐아, 씨스터앤, 웨이크메이크(펜슬) 써봤는데 다 조금씩 번져서 아직 정착을 못 하고 있었는데 웨이크메이크 철벽 브러쉬는 거의 안 번지네요ㅎㅎ
눈주변이 항상 저녁되면 번져서 아이라인 그렸던 게 꼬리 부분 희미해지고 언더가 어두워지고 그랬는데 이 제품 쓰는 날은 안 그러더라구요 !! 앞으로 계속 써보면서 번지는 게 거의 안 나타나면 이 제품으로 정착할 것 같아요ㅎㅎ
- 눈화장이 잘 지워지는 편인데, 이 제품 사용 시 아이라인 번짐 진짜 거의 없음. 클리오 제품도 약간씩 지워졌는데 이건 진짜 꼬리까지 라인 형태 다 살아있음.
- 펜슬, 젤 타입은 항상 의도치않게 두껍게 그려지고 잘 안 묻어서 세게 여러 번 그려야 하고 불편한데, 역시 브러쉬 타입은 꼬리까지 너무 부드럽게 잘 그려지네요.
- 가격도 보통 7~8천원 내로 구매할 수 있음.
이 리뷰는 2022.01.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