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으로 화장하기도하고 비비크림 쿠션 다 쓰긴 하지만 요즘들어 파데를 바르면 피부에 뭉치고 오히려 피부가 안좋아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미백크림과 컨실러, 팩트로만 화장하고 있어요. 컨실러를 뭘 사야할지 전혀 감이 안잡혀서 아리따움 들어가서 무려 정가에 두개 사서 나온 .. 솔직히 생각해보면 이걸 왜 샀나 싶어요 ㅋㅋ 아리따움 컨실러 중에 올데이 팁 컨실러? 그게 있는데 양이 질리도록 많고 크고 별로라서 다 쓰느라 애먹었던 기억 때문에 사실 아리따움 컨실러에 대해 인식이 그렇게 좋진 않았네요. 이거 2호 라이트 베이지랑 5호 텐베이지 두개 구매해는데 사실 텐베이지는 리퀴드섀딩이 가지고싶던 참에 마침 이게 나왔길래 같이 산거였어요 근데 섀딩용으로 안씀 ㅋㅋ 좀 붉은끼가 돌고 음 섀딩은 일단 리퀴드가 별로에요 저는 금데 두개 섞어서 바르니까 다크커버가 짱잘됨 제 다크는 과장 하나도 안보태고 사람들이 어디서 얻어맞고 멍들었냐고 물어볼정도거든요 .... 솔직히 그래서 다 가려지짐 못하는데 어느정도 가려져요 2호 5호 각각 2:1 비율로 섞어요. 그리고 라이트를 얼굴이 양감 줘야하는 부위에 바르는데 보통 코, 볼, 이마, 턱 이렇게 중앙에 발라요. 아 미백크림 바른 후에 합니다! 그리고 파우더 하면 저는 밤까지는 가더라구요 다크닝은 없는 것 같아요. 중간중간 수정화장 해주긴 하지만 요정도면 전 쏘쏘해요 살거없으면 한번 사볼만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