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미리인가 그 대용량을 면세에서 4만원대에 사왔어요.
드라마티컬리 모이스처라이저랑 젤을 5~6통 비웠어서 그냥 믿고 사왔는데 양도 혜자고 가격도 착하고 오히려 로션보다 크림이 더 좋네요.
전 개임적으로 분홍크림보다 이게 더 취저에요.
분홍은 수분베이스에 실리콘 막 느낌이라면 이건 닥터자르트 라이트 크림같은 느낌이에요.
크림 제형이 단단한 편이고 살짝 기름이 도는 정도라서 저같은 경우는 복합성피부니까 갈색병이나 수분크림을 적당히 그때그때 봐가며 섞어바르기도 해요.
아마 건성이신 분들은 그냥 바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막 무슨 기능성 이런게 아니고 기본에 충실한 크림이에요.
사실 뭔 기눙성이라고 해도 가격은 확 올라가는 반면 기능은 쥐꼬리잖아요. 미백이든 노화방지든 기본은 보습에서 시작되니까요.
크림 떨어져가면 전 불안한데 용량이 많아서 안심되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