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에서 테스트 해봤을 때 선스틱 특유의 끈적함이 없고 바르고 몇초 뒤에 보송해지길래 몸에 쓰면 괜찮을거같아서 사봄
그리고 써본 순간 망함을 직감했다..
손등에 대충 발라봤을 때는 얇게 발려서 미끌거리지 않고 보송하다는 느낌만 있었는데 제대로 바르려 하니 두껍게 발리는 편에 같은 부위 여러번 덧바르다 보니 보송하긴한데 미끌미끌하고 답답함
피부위에 막이 하나 씌워진 느낌.
그리고 잘 뭉쳐서 손으로 펴발라줘야함 이러면 손 안써도 된다는 선스틱의 장점이 사라진다 ..ㅋㅋㅋ
이 리뷰는 2022.07.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