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디 미스트를 만나고 제 헤어는... 광명을 찾았습니다... 한두 번 뿌리고 머리끼리 잘 비벼주고 하루를 시작하면 그날은 하루 종일 화이트 포션의 좋은 향기를 맡으면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저는 머리카락이 길어서 두 번씩도 뿌리지만 머리카락이 짧으신 분들은 한 번씩만 뿌리셔도 부족한 수분감도 채우고, 향도 과하지 않고 적당하실 거예요! 이 제품은 생각보다 향이 오래가고, 너무 많이 뿌리시면 조금 독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ㅠㅠㅠㅠ 하지만 적당히 양 조절만 잘 하신다면 이만큼 좋은 바디&헤어 미스트 찾기 어려우실 것 같아요! 인기가 많은 데엔 다 이유가 있다는 말의 대표적인 예시인 것 같아요〰〰
+저는 요즘 뿌리고 머리카락끼리 비비는 것보단 빗에 뿌려주고 10초? 정도 기다려서 알코올을 날리고 난 후에 빗으로 빗어주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알코올 없이 빗에 남은 향료들로도 충분히 향이 오래 가더라고요 아침에 이렇게 하고 밤에 씻기 직전까지도 향이 남아있었어요!🔥🔥
이 리뷰는 2020.06.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