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 저는 피토더마샴푸의 노예...
이거 딱 적당해요! 답답함은 잘 날려주면서 머리의 수분이나 윤기를 빼앗지 않아요.
같은 라인의 피토더마 티테라피 스칼프샴푸는 머리를 너무 파삭하게 말린다는분들께 적극추천. 가격도 비슷하고 용량은 같고 얘는 심지어 펌프용기입니다. 기존 스칼프샴푸의 단점중 하나가 펌핑용기가 아니었다는건데 얘는 비슷한 가격대 유지하면서 단점 이모저모를 보완해서 나온 느낌이에요.
단 수딩샴푸라는점 답게, 스칼프샴푸처럼 처음 사용하자마자 가려움 답답함 쎄굿빠..! 수준은 아닙니다. 지금 머리가 답답하고 가려운분이라면 점점 개선되다가 일주일째쯤 되면 사라질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건조에 의한 가려움이라면 이만한게 없을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