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봤어요. 저는 파운데이션 용이 아닌 블러셔 용으로 사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여행용 제품이라 그런지 퍼프 크기가 작아요. 웨지퍼프에 익숙해져있기에 처음에 사용할 때 굉장히 어색하더라고요. 작아서 섬세하게 사용하긴 좋으만 불편하긴 합니다.
제품 표면은 부드럽고 쫀쫀한 편이에요. 피부에 닿을 때 자극이 없는 편입니다.
블러셔 내용물은 잘 발리는 것 같지만 사용감이 불편해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
!!이거 굉장히 가성비 갑인 퍼프!!
원래 쿠션에 있는 퍼프들은 다 끈이 있고 납작에서 쉽게 끊어지고 퍼프 새로 살까 생각중이였는데 마침 다이소에 1000원에 파는 퍼프가 있어서 완전 다행 ㅠㅠㅠㅠ 그래서 써봤는데 크림이 너무 잘 흡수되서 처음에 스킨으로 적셔준다음에 사용하면 굿굿!! 그렇게 해야 잘 발리고 얼굴이 안뜹니당!😊😊
원래 위생 생각해서 퍼프를 한 번 쓰고 버리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조그맣게 조각난 퍼프를 사용하는데 그동안 사용했던 퍼프들 중에 최고였어요!!
우선 저렴하구요! 단단한 퍼프를 좋아하는데 단단함 정도가 딱 적당했어요! 전 몇봉지씩 쟁여놓고 사용해요ㅠㅠㅠ 단종되지말아주쎄요~~~
이거 물먹이면 커지는 타입이예요
물 먹여서 써봐요 진심... 다른 물 먹이는 퍼프들보다 가성비도 좋고 하루에 하나씩 쓰고 버리니까 위생적으로도 찝찝하지 않고요. 쟁여놓고 써요.
얼굴에 베이스를 대충 올려놓고 물먹인 이 퍼프로 두들기면 베이스 진짜 별로 먹지도 않아요.
다이소 맛살 퍼프? 따위와 다르게 쫀쫀하고 밀착력 있습니다.
추가++
파데를 퍼프에 바로 올려서 바르지 말고 얼굴에 바른 걸 물먹인 퍼프로 밀착시켜 주세요... 이렇게 가벼운 퍼프가 파데를 안 먹을 리 없잖아요ㅠㅠ 잘 쓰면 인생템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