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기전에 성분이 착한 제품 알아보다가 평소 좋아하는 유튜버분의 리뷰보고 괜찮은것같아서 샀던 제품입니다. 단종된다는 말을 듣고 6통 사서 쟁여놓고 조리원에서 쓰고 집에 와서 지금까지 꾸준히 잘쓰고있는 제품이에요. 임신전에도 향이 강한 화장품은 선호하지 않았지만.. 임신중에는 향기에 대해 엄청 민감해져서 가지고있던 일반 기초화장품을 거의 못쓰고 가온도담 청순 페이스투토 로션으로 얼굴, 목, 바디에 모두 발랐어요. 이제 유통기한이 임박해서 더욱 팍팍쓰고있는데 적당히 수분감도 있고 유분감도있어서 한여름빼고는 잘사용했어요. 성분들 체크해놓고 다른제품으로 갈아탈때 똑같은건 없겠지만.. 비슷한제품으로 구매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