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사용후 올리는 제품후기입니다.
어퓨 기초제품들에 감동해서 어퓨 베이스 제품도 도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디자인 3.5점
: 오뜨라는 한글이름으로 문양을 새겼습니다. 뭔가 애국심과 자부심이 생겼지만 안타깝게도 지문자국이 케이스에서 안지워지고(-0.5점)두께가 두꺼웠습니다(-1점).
색상 (23호 사용, *21호는 핑베계열톤, 23호는 노란베이스) 3점
: 색상은 뭔가모르게 미샤의 살짝 회색기(-1점)가 보이는 듯했습니다. 막상 다 바르고나면 예쁘게 화장베이스를 구축했지만, 23호의 톤보다 밝아(거의 21.5호톤,-1점) 아쉬웠습니다.
피부느낌& 지속력 4.5점
: 생각보다 그리 촉촉은 아니네? 가 첫번째 발랐을때 느낌이었고 세미매트에서 약간의 광이 살아나는 느낌이 있습니다. 모공메꾸는 것도 좋았구요.
지속력도 8시간이상 지난 후에도 피부유분과 같이 합쳐져서 좋았으나, 약간의 코끼임이 있어 아쉬웠습ㄴ다.
수정화장 시(본제품으로 첫화장으로 재수정 시 1점, 다른제품으로 한다면 2점)
: 피부 건조한 상태에서 재수정을 이제품으로 한다면 추천드리지않습니다. 차라리 다지운상태에서 올리는걸 추천드립니다. 서로 뭉치고 각질 부각도 생기고 난리나기때문에 꼭 필요시 생각해보시고 쓰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리뷰수정*
제 전 리뷰를 보신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전 어퓨의 충성고객이었습니다. 어퓨 팀장분(미투운동으로 밝혀진 성희롱, 성추행)과 어퓨회사 자체 사건처리방식을 보고 너무 충격먹었고 모든 화장품회사들이 이 사건을 통해 올바른 직원윤리와 성희롱예방교육, 내발고발에 대한 올바른 해결방식을 실시하길 바랍니다. 어퓨제품을 많이 사랑했던 고객으로써 너무 가슴이 아팠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않는 사회가되었음좋겠습니다.